엄마 학력 높을수록 육아휴직 이용률 높아
엄마의 학력이 높을수록 육아휴직 이용률이 높고, 이용기간도 길다는 분석이 나왔다.
출산 당시 제도 이용 대상이던 3216사례를 기준으로 보면 40.7%가 육아휴직을 이용한 것으로 나타났다.
첫째 아이가 10살 미만인 여성(2015년 이후 첫째 자녀를 출산한 유배우자 여성) 669명 만을 대상으로 분석한 결과, 19∼34세의 경우 절반 정도 추가 출산 의향이 있다고 답했지만, 35∼39세는 약 27%, 40세 이상은 약 10%만 추가 출산 의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.
엄마 학력 높을수록 육아휴직 이용률 높아
[이데일리 정두리 기자] 엄마의 학력이 높을수록 육아휴직 이용률이 높고, 이용기간도 길다는 분석이 나왔다. 병원 신생아실에서 신생아 돌보는 의료진. (사진=연합뉴스) 17일 한국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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